며칠 전 촛불시위에 갔다가 새삼 든 의문.


왜 대부분의 "열사"라고 불리는 이들은 하나같이 소위 말하는 "SKY" 출신인 걸까? 학벌과 열사의 상관관계는 상당하겠지. 결국 운동도 학벌이 보장한다는 의미겠지?
2008/06/13 13:46 2008/06/1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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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톱깎이  2008/06/13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이의 죽음을 의미화 하는 것, 그것을 언급하는 게 마음 편치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어쩔 수 없는 현실은'열사'들 사이에도 위계가 있다는 것이지요...
    • 루인  2008/06/16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열사"들 사이의 위계를 드러내는 것이, 역사를 평가하고 해석하는 작업이지 않을까 해요...
      그나저나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2. 비밀방문자  2008/06/17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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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인  2008/06/18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뭔가 같이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제안할까 고민을 좀 했는데, 아마 누군가가 제안을 할 거 같아요. 흐흐.
      여유가 조금이라도 생겨서 다행이에요. 책이야 시간이 지나면서 익숙해 질 테고요. 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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