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했어…

수고했어. 얼추 3년 걸렸구나. 정말 고생했다.

오늘 하루는 한숨을 돌리는 차원에서 블로깅도 대충 넘기자. 그래도 정말 수고했다. 함께한 제이 님이 사실 더 고생하셨고.
넘기고 나면 할말이 많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구나. 그냥 한숨이 나오고 끝이구나. 그래도 이렇게 7월이 끝나니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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