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닌 오늘

이미 오늘이다. 나중에 강릉에 가야 하는데 아직 원고를 쓰고 있다. 괜찮을까? 어제는 잠든지 2시간 만에 심란한 꿈으로 잠에서 깨어서는 더는 잠들지 못 했다. 그리고 오늘은 늦은(이른?) 시간까지 글을 쓰고 있다. 오늘 혹은 어제가 마감은 아니고 마감은 며칠 더 남았지만 더 이상 내게 남은 시간이 없으니 아침이 오기 전에 어떻게든 마무리해야 하는데… 끄응… 강릉가는 버스에서 쿨쿨 자겠구나. ;ㅅ;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