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씨의 흔한 설명은 '레즈비언이라는 용어가 없던 시절 쓴 용어로 여자를 사랑하는 여자를 지칭한다' 정도일 것이다. 그리고 나는 친구와 어떤 글을 쓰고 있는데, 그 글에서 '레즈비언이라는 용어가 없던 시절 쓴 용어로 여자를 사랑하는 여자'라는 표현을 원고지 50매 분량으로 비판하고 있다. 허허허... 최종 수정 원고에서 어느 정도 분량이 될지 모르겠지만... 허허허



2017/11/30 03:35 2017/11/30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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