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화요일(6/19)... 너무도 고통스러운 일이 있었다. 그 고통은 그 며칠 전부터 시작되었지만 그날은 더욱 견디기 어려웠다. 그런데 나는 그 일과 관련해서 이곳에 단 한 글자도 쓸 수 없음을 알았다. 이제 나는 이곳에 무슨 글을 쓸 수 있을까. 나는 이곳에 무슨 글을 쓸 수 있을까? 그렇다면 이곳을 유지시켜야 할 이유는 무엇일까...

2018/06/27 18:01 2018/06/2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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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8/09/03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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