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빗장을 거는 그 소리
혹은 붉은 꽃 피는 소리

2018/12/16 16:01 2018/12/1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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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록스  2019/01/14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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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인터넷가입  2019/01/16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北관리 美수도 직접 방문은 사상처음…김영철 방미는 7개월만<br><br>하룻밤 보낸 뒤 18일 폼페이오와 회담…트럼프 만나 친서 전달 주목<br><br>中공항 관계자 "17일 김영철·최선희 등 미국행 예약 확정" <br><br><span><img alt=""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19/01/16/AKR20190116081900009_01_i_20190116115832057.jpg?type=w647"><em>[최자윤 제작] 일러스트 </em></span><br><br>(워싱턴·베이징·서울) 강영두 송수경 심재훈 김윤구 김진방 특파원 이윤영 기자 =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제2차 북미정상회담의 세부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17일 워싱턴<span>DC</span>를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br><br>북한 관리가 북한 대표부가 있는 뉴욕을 경유하지 않고 미국 수도인 워싱턴<span>DC</span>를 직접 방문하는 것은 사상 처음이다.<br><br>그러나 백악관과 국무부 등 미국 정부는 아직까지 김 부위원장의 방미와 그에 따른 북미 고위급회담 개최 여부에 대해서는 공식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다. <br><br>미국 <span>CNN</span> 방송은 15일(현지시간) 익명의 소식통 2명을 인용, 김 부위원장이 17일 워싱턴에 도착해 하룻밤을 묵은 뒤 이튿날인 18일 폼페이오 장관을 만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지금까지 미국 워싱턴에서 하룻밤을 묵었던 북한 관리는 지난 2000년 빌 클린턴 행정부 시절 조명록 당시 국방위 제1부위원장 겸 군총정치국장(인민군 차수)이 유일하다. <br><br>16일 중국 공항 관계자 등에 따르면, 김 부위원장과 지난 15일 베이징에 도착한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 등 북한 측 인사 3명이 오는 17일(중국 현지시간) 오후 6시 25분 베이징발 워싱턴행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span>UA</span>808(<span>CA</span> 7203편 코드공유) 항공편을 예약한 것으로 확인됐다.<br><br>김 부위원장 일행은 항공편을 전날 밤 17, 18일 모두 예약상태로 걸어뒀다가 이날 아침 17일자 항공편에 대한 예약을 확정했다.<br><br>현재까지는 김 부위원장이 17일 워싱턴으로 떠날 것이 유력해 보인다. 다만 자신의 일정을 외부에 노출하는 것을 극도로 꺼리는 김 부위원장의 특성상 상황은 여전히 유동적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김 부위원장은 1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폼페이오 장관과 고위급 회담을 위해 뉴욕행에 나설 때도, 목적지를 뉴욕과 워싱턴으로 바꿔가며 세 차례나 항공편 예약과 취소를 반복했다.<br><br>김 부위원장과 함께 워싱턴 항공편을 예약한 최 부상은 15일 오전 10시 30분(현지시간)께 평양발 고려항공 <span>JS</span>151편으로 베이징 서우두공항에 도착했고, 스웨덴에서 열리는 국제행사에 참석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br><br><span><img alt=""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19/01/16/AKR20190116081900009_02_i_20190116115832081.jpg?type=w647"><em> (서울=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span>DC</span>, 백악관의 대통령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에서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가져온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친서를 보여주고 있다. 2018.6.2 [댄 스카비노 백악관 소셜미디어 국장 트위터=연합뉴스]</em></span><br><br>북미 협상을 총괄하는 김 부위원장과 폼페이오 장관이 다시 미국에서 회동할 경우 이는 지난 5월 31일 뉴욕 회담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당초 지난해 11월 8일 뉴욕에서 고위급 회담이 열릴 예정이었으나 북한 측의 요청으로 회담이 막판에 무산된 바 있다.<br><br>김 부위원장과 폼페이오 장관은 다음달 중·하순 내지 3월 초순으로 예상되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2차 정상회담의 정확한 일정과 장소 등을 놓고 최종 조율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br><br>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새해 들어 '친서 외교' 등을 통해 2차 정상회담 개최에 강한 의지를 서로 교환한 바 있어, 세부 실행계획(로지스틱스) 확정 절차가 남은 상태인 것으로 관측된다. <br><br>이날 <span>CNN</span> 방송은 김 부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면담할지는 확실치 않으며, 고위급 회담 결과에 따라 만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br><br>김 부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을 면담할 경우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할지 주목된다. 김 부위원장은 지난해 6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차 북미정상회담 개최 직전에도 뉴욕을 거쳐 워싱턴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친서를 직접 전달한 바 있다. <br><br>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주말 인편으로 김 위원장에게 친서를 전달했다고 <span>CNN</span>이 보도했다. <br><br>백악관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친서가 지난 주말 사이 김 위원장에게 인편으로 전달됐다는 <span>CNN</span>방송 보도에 대한 연합뉴스의 서면질의에 "대통령이 이야기해왔듯, 많은 긍정적인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면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차 정상회담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다시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br><br>그러면서 "우리는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북한의 비핵화(<span>FFVD</span>) 달성이라는 우리의 목표에 대한 진전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span>FFVD</span> 목표를 재확인했다.<br><br>미국 정부는 그러나 김 부위원장의 워싱턴 방문과 관련한 국내외의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공식 반응을 삼가고 있다. 미 국무부는 2차 북미정상회담의 사전 협상이 될 고위급 및 실무급 협상과 관련한 질문에 "현재로선 발표할 회담은 없다"고 밝혔다. <br><br>트럼프 대통령도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 지난 6일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문답하면서 2차 북미정상회담 장소가 "머지않아 발표될 것"이라고 말한 이후 9일째 함구하고 있다. <br><br>이와 관련, 우리 외교부 당국자는 "북미 양측 간 접촉이 이루어지는 상황이지만 이에 대해 우리 정부가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북미 후속협상 일정과 장소 등이 확정될 경우 대외적 발표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br><br><span><img alt=""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19/01/16/AKR20190116081900009_03_i_20190116115832085.jpg?type=w647"><em> (서울=연합뉴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지난 5월 31일 뉴욕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18.6.7 [폼페이오 트위터 캡처]<a href="http://www.아이피통신.kr"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인터넷가입</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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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성공맨  2019/01/17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3>“월급 33만원 반환해” 소송 제기했던 국뻥부</h3>

    <p>“월급 33만원 반환해” 소송 제기했던 국뻥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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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인터넷가입  2019/01/17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자동차 연료·발전·난방용 화석연료 '친환경' 수소로 대체<br><br>수소차·연료전지·수소 인프라 산업 육성…"경쟁력 충분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alt=""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19/01/17/PYH2019011707980001300_P2_20190117121518896.jpg?type=w647"><em class="img_desc">'수소경제'행사에서 발언하는 문 대통령(울산=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오전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수소 경제와 미래 에너지, 울산에서 시작됩니다'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span class="word_dic en">scoop</span>@<span class="word_dic en">yna</span>.<span class="word_dic en">co</span>.<span class="word_dic en">kr</span></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수소경제는 전력 생산과 자동차 연료, 난방 등에 사용되는 석탄, 석유, 가스 등 전통적인 에너지원을 수소로 대체하는 것이다.<br><br>정부는 아직 미국, 일본 등 소수 국가만 진출한 이 분야를 선점, 화석연료를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전환할 뿐 아니라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br><br>정부는 17일 발표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서 수소경제를 수소를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사용, 수소가 경제성장과 친환경 에너지의 원천이 되는 경제로 정의했다. <br><br>수소경제는 수입에 의존하고,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탄소경제와 배치된다.<br><br>수소는 국내 생산과 자립이 가능하며 온실가스 배출이 적어 친환경적이고 주민 수용성도 높다는 게 정부 설명이다. <br><br>무엇보다 수송용 연료와 전기, 열 생산에 필요한 에너지를 수소로 대체하면 다양한 산업을 육성할 수 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alt=""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19/01/17/PYH2019011707900001300_P2_20190117121518910.jpg?type=w647"><em class="img_desc">수소 활용 드론 살펴보는 문 대통령(울산=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오전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수소 경제와 미래 에너지, 울산에서 시작됩니다' 행사에 참석하기에 앞서 수소 활용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문 대통령이 수소 활용 모빌리티 (수소차, 드론 등) 부스에서 김세훈 현대차 연료전지사업부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span class="word_dic en">scoop</span>@<span class="word_dic en">yna</span>.<span class="word_dic en">co</span>.<span class="word_dic en">kr</span></em></span><br><br>특히 수소는 승용차는 물론 트럭과 버스, 열차, 선박, 드론, 건설기계 등 모든 운송 분야에서 가솔린과 디젤을 대체할 수 있다. <br><br>2017년 세계 자동차 시장규모인 2조달러 중 10%만 수소차로 전환해도 반도체 시장(4천190억달러)의 절반에 달하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다.<br><br>이산화탄소 배출이 없고 소규모 설치가 가능한 수소 연료전지는 세계적 추세인 친환경 분산형 발전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br><br>세계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은 2013년 215<span class="word_dic en">MW</span>(메가와트)에서 2017년 670<span class="word_dic en">MW</span>로 연평균 22% 성장하고 있다. <br><br>정부는 2040년까지 국내에 8<span class="word_dic en">GW</span>(기가와트) 규모의 수소 연료전지를 보급, 탈(脫)탄소화로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감축할 계획이다. <br><br>현재 국내 총 발전설비가 약 110<span class="word_dic en">GW</span>인 점을 고려하면 수소 연료전지가 전체 발전설비의 약 7%를 차지하게 되는 셈이다. <br><br>또 수소의 생산, 저장, 운송, 활용 관련 다양한 후방산업을 육성할 수 있다. <br><br>수소차와 연료전지 협력업체는 대부분 중소·중견기업이며, 수소 관련 인프라 구축은 금속, 화학, 기계설비 등 관련 산업의 투자와 고용을 유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br><br>수소는 석유, 가스와 달리 다량을 국내에서 생산할 수 있어 에너지 자립에도 도움이 된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alt=""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19/01/17/PYH2019011709780001300_P2_20190117121518919.jpg?type=w647"><em class="img_desc">수소생산 공정 질문하는 문 대통령(울산=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오전 울산광역시 남구 덕양 제3공장을 방문, 수소생산 공정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span class="word_dic en">scoop</span>@<span class="word_dic en">yna</span>.<span class="word_dic en">co</span>.<span class="word_dic en">kr</span></em></span><br><br>수소경제의 잠재력은 크다. <br><br>맥킨지 컨설팅은 세계 수소 수요가 급증하면서 2050년 수소산업이 연 2조5천억달러(약 2천800조원)의 부가가치와 누적 3천만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했다.<br><br>정부는 수소경제를 통해 2040년 연간 43조원의 부가가치와 42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r><br>현재 세계 수소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로 일본과 미국 등 소수 국가 간 경쟁이 치열하다.<br><br>일본은 2030년까지 수소차 80만대, 수소버스 1천200대, 수소충전소 900개소, 가정용 연료전지 530만대를 보급한다는 목표를 세웠다.<br><br>미국은 캘리포니아주 중심으로 수소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캘리포니아주에 수소차 100만대 수소충전소 1천개소를 보급할 계획이다. <br><br>독일도 재생에너지와 수소경제를 융합한 정책을 추진, 2030년까지 수소차 180만대, 수소충전소 1천개소를 목표로 설정했다.<br><br>중국은 '중국제조 2025'에서 신에너지자동차를 핵심 사업으로 선정, 2030년까지 수소차 100만대, 수소충전소 1천개소를 보급할 계획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alt=""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19/01/17/GYH2019011700040004400_P2_20190117121518929.jpg?type=w647"><em class="img_desc">[그래픽] 2040년까지 수소차 620만대 생산</em></span><br><br> 정부는 2040년까지 수소차 620만대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수소버스 4만대, 수소택시 8만대, 수소트럭 3만대, 수소충전소 1천200개소를 보급한다는 목표를 세웠다.<br><br>야심 찬 계획 같지만, 정부는 수소 시장을 선점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보고 있다.<br><br>현재 주력산업인 반도체와 자동차는 우리나라가 선진국을 빠르게 추격한 '패스트 팔로워' 전략으로 성공했지만, 수소경제는 우리가 '퍼스트 무버'(선구자)가 되겠다는 생각이다. <br><br>정승일 산업부 차관은 "우리나라는 수소차, 연료전지 등 분야에서의 세계적 기술력, 세계 최고 수준의 석유화학 기반, 부생수소 생산 능력과 활용 경험, 전국에 완비된 천연가스 공급력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며 "현재 로드맵의 목표나 개발 양산계획이 전혀 무리한 계획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alt=""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19/01/17/AKR20190116177400003_02_i_20190117121518942.jpg?type=w647"><em class="img_desc">마포 상암수소스테이션[연합뉴스=자료사진]</em></span><br></p><a href="http://a0413.cafe24.com" target="_blank">인터넷가입</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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