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의에 맞서 싸우는 사람들은 어떤 것도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절망할 때 살아남기 위해 자기의 힘을 사용한다. 그 사람들이 자기의 활동이 중요하다고 생각할 때, 그 힘은 긍정적 변화의 동력이 된다."(스트라이커, 120)

앞으로의 5년은 이 문장을 계속해서 되뇌이는 시간이 될 거라고 믿으며, 일단 적어둔다.

어째서인지 이전에는 절망적이었는데, 이번에는 암담하다는 느낌이다.


2022/03/17 22:42 2022/03/17 22:42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