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우울증약을 먹어야 할지도 모르겠다.

2018/02/16 23:41 2018/02/16 23:41
고통스러워 누워만 있다. 이럴 때만 듣는 이소라의 어떤 노래를 반복해서 듣고 있다. 하지만 나는 이 노래가 무슨 곡인지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다. 시간이 지나면 나도 잊을 것이다. 하염없이 시간이 지나가기만 간절하게 바라고 있다.


2018/02/16 21:11 2018/02/16 21:11
이번 트랜스젠더의 역사 강좌는 트랜스를 둘러싼 전지구적(라고 해봐야 몇 개국이겠지만;;; ) 규제의 역사를 일부 다룰 거 같다. 준비하는 내가 재밌네. 흐흐


2018/02/16 15:49 2018/02/1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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