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Run To 루인</title>
		<link>http://runtoruin.com/</link>
		<description>지리멸렬한 몸의 쾌락</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9 Aug 2010 16:00:16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item>
			<title>잡담: 존 콜라핀토, 빈둥빈둥, 안중근의 (찌질한) 남성성과 김어준-남성연대</title>
			<link>http://runtoruin.com/1720</link>
			<description>01존 콜라핀토의 [타고난 성, 만들어진 성]은 젠더 이론을 공부하거나, 성차, 성별 관련 이슈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으시길. 상당히 논쟁적이고 문제가 많지만, 그럼에도 중요한 얘기를 많이 하고 있다. ㄱ. 젠더라는 개념을 만드는데 있어 의학의 역할을 짐작할 수 있고, ㄴ. 미국의 트랜스젠더와 인터섹스/간성 운동 및 이론에 중요한 인물을 소개하고 있어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ㄷ. 현대 사회에서 인간이란 무엇인가, 인간을 인식하고 인간...&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runtoruin.com/172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몸을 타고 노는 감정들</category>
			<category>김어준</category>
			<category>남성성</category>
			<category>빈둥</category>
			<category>안중근</category>
			<category>젠더</category>
			<category>존 콜라핀토</category>
			<category>타고난 성 만들어진 성</category>
			<author>(루인)</author>
			<guid>http://runtoruin.com/1720</guid>
			<comments>http://runtoruin.com/1720#entry1720comment</comments>
			<pubDate>Sun, 29 Aug 2010 15:59: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반기 일정이...</title>
			<link>http://runtoruin.com/1719</link>
			<description>몰랐는데, 매달 150매 안팎의 원고를 하나씩, 보고서 한 편씩, 칼럼 한 편씩 써야 한다. 그리고 그 사이에 공동논문도 한 편 써야 한다. 이걸 몰랐다는 사실에 잠시 놀라움을 표하며...;;;작년 하반기에도 바쁘다고 징징거렸는데, 이번 하반기는 작년에 비할바가 아니다. 위에 쓴 글쓰기 일정 외에도 일정은 가득가득... 작년엔 그냥 애교였달까. 왜 이러고 사나 싶고 왜 하반기에만 일이 몰릴까 싶지만, 뭐,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니까, 괜찮다. 정말...&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runtoruin.com/171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몸에 핀 달의 흔적</category>
			<category>눙물이..ㅠ</category>
			<category>하반기 일정</category>
			<author>(루인)</author>
			<guid>http://runtoruin.com/1719</guid>
			<comments>http://runtoruin.com/1719#entry1719comment</comments>
			<pubDate>Thu, 26 Aug 2010 22:18: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묘한 가족?</title>
			<link>http://runtoruin.com/1718</link>
			<description>8월부터 매달 한 편씩, 총 네 번의 칼럼(?)을 쓰기로 했다. 어떤 글을 쓰면 좋을까를 고민했다. 독자층이 매우 넓고, 퀴어 이슈를 거의 모르거나 &quot;동성애&quot;란 단어 정도만 들은 사람이 상당수일 가능성을 감안해야 했다. 트랜스젠더 이슈건, 동성애 이슈건, 바이 이슈건, 인권운동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좀 알 거 같지만 그렇지 않다. 그냥 전혀 모른다고 가정하고 글을 쓰는 게 가장 좋다. 인권운동을 한다고 해도, 각자 집중하는 분야는 다 다르고, 누구나...&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runtoruin.com/171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몸을 타고 노는 감정들</category>
			<category>ftm</category>
			<category>가족</category>
			<category>기묘한 가족</category>
			<category>남성의 임신</category>
			<category>퀴어</category>
			<category>트랜스남성 임신</category>
			<category>트랜스젠더</category>
			<author>(루인)</author>
			<guid>http://runtoruin.com/1718</guid>
			<comments>http://runtoruin.com/1718#entry1718comment</comments>
			<pubDate>Sat, 21 Aug 2010 18:08: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글쓰기를 앞두고</title>
			<link>http://runtoruin.com/1717</link>
			<description>01글을 써야 하는 상황이면, 시집과 문장 좋은 글을 챙겨 읽는다. 글을 써야 하니, 주제와 관련 있는 논문을 읽기도 바쁜데 무슨 소리냐 싶겠다. 하지만 글을 써야 해서 바쁠 수록 문장 좋은 글을 더 열심히 챙겨 읽는다.나는 문장이 나쁜 편이고, 글을 못 쓰는 편이라 조금만 긴장을 늦추어도 문장이 이상하게 꼬인다. 아울러 조금만 연습을 게을리 해도 글이 이상해진다. 그렇다고 긴장하고 신경을 잔뜩 쓴다고 해서 글과 문장이 좋아지는 건 아니다. 내가...&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runtoruin.com/171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몸을 타고 노는 감정들</category>
			<category>글쓰기</category>
			<author>(루인)</author>
			<guid>http://runtoruin.com/1717</guid>
			<comments>http://runtoruin.com/1717#entry1717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Aug 2010 20:11: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잡담 혹은 배설</title>
			<link>http://runtoruin.com/1715</link>
			<description>01한동안 좀 안 좋은 일이 있었다. 나 개인에게 한정한 일은 아니고, 무려 본가와 관련한 일이다. 그래서 더 짜증났다. 암튼 그 일이 어디 말하기도 참 부끄러운, 좀 지저분한 일이라 경위를 설명하긴 좀 그렇고. 결국 금,토 부산에 갔다 왔다. 원래 일요일까지 머물러야 했지만, 일요일에 회의가 있어(혹은 회의를 잡아?) 일찍 돌아왔다.02살다보면 세속적인 의미의 성공이란 뭔지, 고민할 때가 있다. 난 내 삶이 대체로 즐겁고 또 행복하지만, 세속적인...&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runtoruin.com/171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몸에 핀 달의 흔적</category>
			<category>고양이</category>
			<category>매실</category>
			<category>우울</category>
			<category>잉여</category>
			<category>짜증</category>
			<author>(루인)</author>
			<guid>http://runtoruin.com/1715</guid>
			<comments>http://runtoruin.com/1715#entry1715comment</comments>
			<pubDate>Sun, 15 Aug 2010 20:35: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길,고양이</title>
			<link>http://runtoruin.com/1714</link>
			<description>어째서인지, 내 인생에 길고양이가 제대로 꼬일 것만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집 근처, 아니 집 바로 옆에 아기고양이 셋이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상주하는 건 아니지만 가끔 들리는 듯하다. 사료 냄새를 맡은 것이냐... ㅠㅠ어째 애인은 안 꼬이고 고양이만 꼬이는 것이냐! 크. (앞은 농담, 뒤는 진담)&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runtoruin.com/171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몸에 핀 달의 흔적</category>
			<category>고양이</category>
			<category>길고양이</category>
			<category>동네고양이</category>
			<author>(루인)</author>
			<guid>http://runtoruin.com/1714</guid>
			<comments>http://runtoruin.com/1714#entry1714comment</comments>
			<pubDate>Thu, 12 Aug 2010 20:58: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콜린스의 『흑인 페미니즘 사상』 서평</title>
			<link>http://runtoruin.com/1713</link>
			<description>작년에 콜린스의 『흑인 페미니즘 사상』 서평을 『여/성이론』 21호(2009년 겨울)에 실었다. 이런 식으로 서평을 써도 괜찮은 걸까,라는 고민을 많이했다. 작년 10월 말에서 11월 초 이곳 [Run To 루인]에 쓴 글 중에, 관련 고민을 포스팅한 것도 몇 개 있고...난 내가 쓴 글을 가급적 이곳에 공개하길 바라지만, 출판된 글이기도 하고, 관습적인 서평의 형식에도 안 맞아 공개를 꺼렸다. 근데... 문득 공개하고 싶은 바람이 생겨서... 으...&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runtoruin.com/171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몸을 타고 노는 감정들</category>
			<category>서평</category>
			<category>여성이론</category>
			<category>콜린스</category>
			<category>트랜스</category>
			<category>트랜스젠더</category>
			<category>흑인 페미니즘 사상</category>
			<author>(루인)</author>
			<guid>http://runtoruin.com/1713</guid>
			<comments>http://runtoruin.com/1713#entry1713comment</comments>
			<pubDate>Sat, 07 Aug 2010 23:35: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웹에서, 퍼블릭과 프라이빗 사이</title>
			<link>http://runtoruin.com/1712</link>
			<description>어떤 의미에서, 어제 쓴 글(http://www.runtoruin.com/1711)의 마지막 부분에 이어..구글의 여러 서비스를 애용하고 사용하기에 정말 편하지만, 구글을 신뢰하는 건 아니다. 처음에 잠깐, 구글의 내부 모토라는 &quot;Don&#039;t Be Evil&quot;(사악해지지 말자)을 믿었지만 곧 철회했다. 기업을 어떻게 믿겠는가? 그래서 구글 관련 블로그 포스트와 기사는 가급적 챙겨 읽는다. 모든 자료를 구글서비스에 저장하다보니, 해당 서비스 업체 관련...&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runtoruin.com/171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몸을 타고 노는 감정들</category>
			<category>구글</category>
			<category>온라인</category>
			<category>웹</category>
			<category>퍼블릭</category>
			<category>프라이버시</category>
			<category>프라이빗</category>
			<category>행동패턴</category>
			<author>(루인)</author>
			<guid>http://runtoruin.com/1712</guid>
			<comments>http://runtoruin.com/1712#entry1712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Aug 2010 06:27: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잡담: 비번, 트위터, 자료창고이동, ymail, 인쇄, 재배포</title>
			<link>http://runtoruin.com/1711</link>
			<description>01거의 7~8년을 사용한 비밀번호를 일괄 변경했다. 인터넷을 처음 사용하던 때부터 사용했던 비번이다. 물론 그때와 정확하게 동일한 건 아니고, 어떤 단어를 다양한 방식으로 변용해서 사용했다. 그래도 기본 골격은 유지했다. 내게 상당히 중요한 단어라 버리기 쉽지 않았달까. 나를 설명하는 핵심이자 역사였다. 하지만 너무 오래 사용했다. 그래서 새로운 비번을 정했는데, 그게 쉽지 않았다. 그 단어만한 게 없어서. 암튼 바꾸겠다고 다짐한 순간 가장 먼저...&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runtoruin.com/171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몸을 타고 노는 감정들</category>
			<category>ymail.com</category>
			<category>비번변경</category>
			<category>웹시대 재배포 개념은..</category>
			<category>인쇄</category>
			<category>자료창고 이동ㅠ</category>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재배포</category>
			<category>트위터</category>
			<author>(루인)</author>
			<guid>http://runtoruin.com/1711</guid>
			<comments>http://runtoruin.com/1711#entry1711comment</comments>
			<pubDate>Tue, 03 Aug 2010 22:45: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웹 브라우저에서 벗어나지 않기, 동일한 환경에서 컴퓨터 사용하기</title>
			<link>http://runtoruin.com/1710</link>
			<description>일전에, 언젠가 나올 구글의 크롬OS 소개 영상을 보며, 어떤 컴퓨터에서 접속해도 동일한 사용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 나의 데스크탑에서 접속해도, 노트북에서 접속해도, 다른 어느 컴퓨터에서 접속해도(크롬OS가 깔려 있다면) 내가 설정한 환경으로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으니 얼마나 편하겠는가. 익숙한 예로 이메일과 같다. 지메일이건 한메일이건 무슨 메일이건, 로그인만 하면 내가 설정한 화면이 나온다. 내가 어느 컴퓨터를 사용해도 설정한 화...&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runtoruin.com/171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몸을 타고 노는 감정들</category>
			<category>클라우드 컴퓨팅</category>
			<author>(루인)</author>
			<guid>http://runtoruin.com/1710</guid>
			<comments>http://runtoruin.com/1710#entry1710comment</comments>
			<pubDate>Sat, 31 Jul 2010 11:51:41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