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만에 보리 사진 Posted on 2016-03-07 by 루인/ruin S.M. Pae 4 Comments 지난 2월 22일은 보리 생일이었다. 따로 글을 못 남겼지만 중요한 날이지. 요즘 보리는 냉장고에 올라가는 걸 좋아하는데 냉장고에 올라가면 아래 사진과 같은 표정을 짓는다. 후후후 바람과 보리는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 안 하셔도 괜찮습니다. 조만간 바람 사진도 올릴게요.
짜증나는 일 Posted on 2015-12-09 by 루인/ruin S.M. Pae 1 Comment 이틀 간 이사로 인해 삭신이 쑤시는데 거의 제시간에 출근했다. 전날 “수욜엔 아침에 일어나보고 못 나올 수도 있다”고 말했는데 약간 지각하며 거의 제대로 출근했다. 뭐 이런 몸이 다 있냐고. 크릉. 어쩐지 좀 짜증났다.
오늘도 게을렀다 Posted on 2015-12-06 by 루인/ruin S.M. Pae Leave a comment 오늘도 한없이 게을렀습니다. 아, 뿌듯해. 하지만 더 게으르고 싶어요. 더더더 게으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