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풀이 동물점

쑥의 블로그에서 보고 따라 함. 헤헤.

루인은 “뛰는 개”
출처는 여기

[#M_ 성격풀이 | 성격풀이 |

자기만의 생각과 행동 영역이 정해져 있는 독특한 사람이에요.
이따금 듣는 ‘괴짜’라는 평을 즐기는군요.
개성이 강하다는 뜻으로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겉으로는 자신이 평범한 사람임을 애써 강조하지만 주변의 괴짜라는 평가를 은근히 즐기는 사람이네요.
간혹 혼자 있는 시간을 무척 즐기면서도 사람 개개인에 대해 정이 많아요.
따라서 세심한 성격으로 남을 배려하는 마음도 많고 모임의 가운데에 있기도 하죠.
한편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고 속도감을 즐겨서 차, 오토바이 등을 운전하는 것을 즐깁니다.
운전을 할 때도 제한 속도나 신호를 어기기도 하면서 자신의 운전 실력을 자랑스러워 하겠네요.
종종 사고를 낼 수도 있겠군요.
이렇게 늘 독특한 사고 방식을 고집하고 자기 페이스를 결코 바꾸려 하지 않는 당신.
그렇지만 연인에게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 다정한 사람이군요.
간혹 커다란 심경 변화가 오면 평소 자신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 전혀 다른 취향을 시도해보기도 하겠네요.

“자기 페이스를 결코 바꾸려 하지 않는 당신.” 이 말에 심히 찔렸어요. 흐흐_M#]

[#M_ 나의 속마음 | 나의 속마음 |

개 캐릭터의 성격을 지닌 당신이지만 순발력 있는 활동가인 말 캐릭터의 성격도 잠재해 있군요.
자신이 정한 활동 범위 내에서만 움직이는 특징이 있기는 하지만 개 캐릭터 중에서는 가장 활발한 편이겠네요.
자신이 자주 가는 곳, 자주 보는 사람들 앞에서는 꽤 활발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겠어요.
낯선 곳에 가면 겉으로 표현 안 하려 노력은 하지만 낯을 가리고 있겠군요.
당신은 겉으로 퉁명스럽게 사람을 대해도 맘속으로는 사람에 대한 정이 많아 잘 챙겨주고 싶어하네요.
가끔 감수성이 남달라 남들은 예상치도 못하는 걸 짐작하고 걱정하는 예민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겠어요.
반면 일상적이고 상식적인 일을 남과 다른 사고방식으로 받아들이는 당신은 심각한 일을 정말 무심하게 넘겨버리기도 하겠군요.
이런 당신의 속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는 것은 본인밖에 없을 것 같네요.
타인에게 자신을 이해시키려 노력하기보다는 당신의 진실한 모습을 보려주도록 노력하세요.

“반면 일상적이고 상식적인 일을 남과 다른 사고방식으로 받아들이는 당신은 심각한 일을 정말 무심하게 넘겨버리기도 하겠군요.” 뒤 늦게 아차하는 경우가 많지요. 푸흐. _M#]

[#M_ 나의 소망 | 나의 소망 |

매력 있는 사람으로 평가받기를 원하고 있군요.
독특함을 추구하는 것도 그 때문이지요.
차분하면서도 개성있는 당신.
그런 당신은 많은 사람에게 폭 넓은 인기를 누리는 원숭이와는 다르지만 이미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한편 항상 고독한 당신은 그런 자신의 감정 때문에 사람들에게 많은 기대를 갖고 있는 편이네요.
이상주의적인 기질이 많아 노력하면 세상은 얼마든지 아름답게 바뀔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군요.
또한 정열적이고 운명적인 사랑을 꿈꾸는 당신은 영원히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은 상대를 만나 영화 같은 사랑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일에 있어서도 눈에 보이는 어떤 것을 얻고 싶어한다기보다 자신을 알아주는 소수의 인정을 받고 만족하는 예술가적 기질이 강한 사람이네요.
당신의 추상적인 소망들을 현실 속에서 좀 더 구체화한다면 당신 특유의 민첩함과 기억력, 기발함으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_M#]

[#M_ 나의 능력 | 나의 능력 |

당신은 기억력이 매우 뛰어난 사람이군요.
세심한 성격으로 친해지기 쉬운 타입이 아니지만 대인관계는 원만한 편입니다.
혼자 있는 걸 즐기면서도 사람을 좋아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사람을 잘 챙기죠.
성격이 다소 독특해 첫인상이 좋은 편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시간이 갈수록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타입입니다.
한편 남들이 기피하는 단순 업무도 마다 않는 당신은 직장에서나 친구들 사이에서 신임을 받고 있겠네요.
요령을 피울 줄 몰라 힘든 일을 맡겨도 불만없이 해버리곤 하죠.
무뚝뚝하면서도 자상한 면이 있고, 윗사람에게는 강하게 굴어도 아랫사람에게 따뜻한 사람이라 신용을 얻을 수 있겠네요.
다만 자신의 페이스를 따라오지 못하는 사람이나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을 보면 자신도 모르게 은근히 무시하거나 답답해하는 경향이 있겠어요.

“다만 자신의 페이스를 따라오지 못하는 사람이나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을 보면 자신도 모르게 은근히 무시하거나 답답해하는 경향이 있겠어요.” 이 문장에 심하게 찔림. ㅡ_ㅡ;;; 정말 그래요;;;;;;;;;;;;;;;;;; _M#]

[#M_ 나의 이상형 | 나의 이상형 |

당신은 사람을 만나는 데 있어 외모나 학벌, 경제력을 따지지 않는 순수한 사람이에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하기보다 자신만의 독특한 기준으로 사람을 만나지요.
주변 사람들이 의외라고 여기는 사람을 만나기도 하는 것이 바로 당신의 그런 점 때문이지요.
독특한 것을 좋아해 역시 개성 있는 매력을 가진 개 캐릭터의 사람에게 호감을 느낄 수 있겠네요.
성실하면서도 성격이 소탈한 쥐 캐릭터의 사람에게 끌리는 경우도 많은데요.
실제로 이 두 캐릭터와는 오랫동안 원만한 만남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네요.
당신은 일단 이런 이상형의 사람을 만나면 오래도록 변함없는 정열을 보여주는 사람입니다.
다만 너무 진지하고 정열적인 당신의 성향이 상대를 부담스럽거나 당혹스럽게 만들 수 있으니 천천히 거리를 두고 다가가도록 하세요.

_M#]

[#M_ 나의 바람기 | 나의 바람기 |

타고 난 바람둥이는 아니지만 새로운 사랑에 빠질 가능성은 다분히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사랑 그 자체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자신을 알아주는 운명적 대상을 만났다고 느낄 때 현실적인 여건에 상관없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개성을 칭찬해주는 사람, 자신의 사고방식을 이해해주는 사람을 만나면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요.
본인 스스로가 사람에게 정이 많고 남을 챙기는 스타일이기에 연인에게서 보살핌을 받고 정서적 안정을 얻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죠.
상대에게 실망했을 때 자신을 알아준다고 여겨지는 사람을 만나면 심하게 방황할 수 있어요.
그러나 알고 보면 역시 새로운 사람에게도 실망할 점이 생기겠지요.
개성이 강한 당신과 오랜 시간을 함께 해준 연인은 당신에게 매우 소중한 사람입니다.
스스로 신뢰를 중요하게 여기고 사람에게 상처주는 것을 싫어하는 성격이라 돌아설 가능성은 적겠지만 방황이 길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이제는 출처도 잊은 한 사이트에서 루인의 바람기는 2%라고 했던 적이 있어요. 그러니까 바람 필 가능성이 없다기 보다는 연애 자체를 안 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의미라고 하더라고요. 후후_M#]

[#M_ 찰떡궁합 캐릭터 | 찰떡궁합 캐릭터 |

개성이 강하고 새로운 사람을 알아가는 데 있어 소극적인 당신.
그런 당신에게는 서로 쉽게 이해해 줄 수 있는 같은 개 캐릭터나 당신만의 세계를 인정하고 맞춰 줄 닭 캐릭터와 어울릴 수 있답니다.
그러나 여럿이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돼지나 협조 정신이 강한 소와는 궁합이 맞기 어려워요.
사람을 좋아하는 당신이지만 자신과 맘이 맞는 무리와 어울리기를 원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누구하고나 쉽게 어울리려 하는 사람과는 맞지 않아요.
한편 상대에게 애정을 느끼면 그 누구보다 다정한 연인이 되어주는 당신이지만, 그런만큼 상대의 배신에 대해서는 무섭게 대응하겠군요.
바람기가 다분한 용이나 말과는 이루어지기 힘들겠어요.
사교적인 원숭이와도 다소 불화가 있겠네요.
본인의 정열을 받아줄 수 있는 따뜻한 사람, 당신이 좋아하는 것보다 당신을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야 행복한 만남을 가질 수 있을 것 같군요.

_M#]

인터넷의 획일성

문득, 모두가 네이버로, 엠파스로 지식을 검색하고 그렇게(만) 지식을 획득한다면, 모두의 지식이 균질하게 변할 테고, 그렇다면 얼마나 무서울까 하는 공포가 엄습했다. 인터넷을 통한 지식이 마냥 균질하게 흐르지 않겠지만, 어느 날 이렇게 된다면 서로 다른 지식과 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믿음 속에서 같은 정보를 습득하는 건 아닐까 하는 무서움이 엄습했다. ‘바보’ 같다는 건 알지만….

#그나저나 방치하고 있는 스팸 트랙백이 6000개에 육박했어요. 푸훗. 아, 몰라몰라.

홍석천씨 강연회

홍석천씨가 강연회를 한다고 하네요. (웹자보를 구할 수 있으면 올리겠는데 구할 수가 없어요ㅠ_ㅠ) 주제는 대충 “나는 당당한 마이너리티”라나 어쨌다나. 주최측에선 나름대로 고민을 한 것 같지만 루인이 읽기엔 좀 짜증나요. 흐흐.

일시: 2006.10.26. 목요일. 저녁 6시.
장소: 서강대 K202

라고 해요. 루인은 시간이 되면 가볼까 해요. 처음엔 가려고 했는데 현재 상황이 참 미묘해서요. 흑흑. 그래도 이런 미요한 상황이 즐거워요.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