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 년 만에-_-;; 다방에 가서 음악을 올리고;;; 메인화면을 보다가 문득 이상하다고 느끼고, 뭘까 했더니, 블로그 이름이 안 보인다. ;;; 예전엔 “변태고냥 J의 나비날기”라고 블로그이름이 뜬 거 같은데, 지금은 포스팅의 제목, 즉 올린 가수와 노래 제목만 제일 위에 뜬다.

↑이렇게;;

explorer7을 설치해서인지, 아님 블로그 스킨 에러(손도 안 댓는데;;)인지는 모르겠다. 문제라면 문제일 수도 있는 현재의 상황은, 지금 이 상태가 더 예뻐 보인다는 거-_-;; 단순한 걸 좋아해도 그렇지 단순한 걸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닌가 몰라. ;;; 흐흐. 그래서 다른 곳에서도 이렇게 보이면 좋겠고;;; 버그라면 버그인 상태로 지속되면 좋겠다. 흐흐흐

8 thoughts on “

  1. 음.. 이렇게 적는 게 맞나요? 루인님의 음악을 나누고 싶어서 꾸역꾸역 찾아왔어요. 아.. 놀라시지 않기를 바라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글 남기고 갑니다.^^

    1. 힛, 반가워요!!! 흐흐.
      주소는 옆에 즐겨찾기에도 있듯, queercat.tistory.com인데요, 그게 비밀번호가 있어야 볼 수 있는 방식이에요. ;; 메일 주소를 알려 주시면 비밀번호를 보내 드릴 게요. 🙂

  2. 제 생각은 인터넷 익스플로러 7의 특징인듯.. 참, 부탁하신 자료는 오늘내일 중에 올 거 같아요. 조금만 기다리셔요.

    1. explorer6에서 확인하니 이상 없더라고요. 살짝 아쉬웠어요. 헤헤
      앗, 자료는 너무 고마워요!

  3. “삶은 여행” 하니까 순간 “삶은 계란”의 “삶은”으로 읽었어요;; 난독증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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